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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레마을

작품지도

실레마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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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무방'의 노름터
  • '봄봄'봉필염감의 집
  • '산골나그네'덕돌네 주막터
  • '산골나그네'물레방어터
  • '동백꽃'의 산기슭
기타
'봄봄' 봉필영감과 드잡이하던 곳
데릴사위가 점순이와 성례를 안 시켜준다며 장인과 드잡이하던 곳이다. 김유정이 야학 제자들과 팔미천에서 목욕하고 돌아오다가 두 사람이 싸우는 장면을 메모해두었 다가 '봄봄'을 썼다.
소와리골
원래는 송홧가루가 두껍게 내려앉는 곳이라 하여 송화리골이었다. 그것이 차츰 소와리골로 바뀌었다. 소설 '솥'에서는 수어릿골로 나온다. 이 골짜기 막바지에 주인공 근식이네 집이 있었다. 이곳에 두고개와 새고개로 넘어가는 길이 있다.
움막 야화터
금병의숙을 짓기 전 조카 김영수와 함께 이곳에 움막을 짓고 야학을 하던 곳이다. 움막에 불이 났을 때 김유정이 야학 아이들을 구해낸 일화도 유명하다. 소설 '안해'에 보면 주인공이 이곳에 귀동냥으로 신식 창가와 국문을 배운 곳이기도 하다.
실레마을 주막터
김유정이 자주 들러 코다리찌개 안주로 술을 먹던 곳이다. 시내 학생들이 시비를 걸어와 싸움을 벌였던 곳이기도 하다. 시내 학생들이 버리고 도망친 자전거가 50여 대나 되었다고 한다. 소설 '솥'에 나오는 들병이와 근식이가 장래를 약속하던 주막집이다.
백두고개
한글과 덕돌네 주막으로 넘어가는 고개로 정산 부근에 흰 흙이 나온다고 해서 '백두'라는 이름이 붙었다. 김유정은 이곳을 자주 넘어 다녔고 소설 '산골 나그네'에도 이 고개 이름이 나온다.
삼포 주막터
금광 채굴꾼과 삼포에서 사금 채취하던 사람들이 많이 드나들었던 주막 터이다.
금병의숙터
김유정이 마을청년들과 금병산과 생가 앞 미루나무를 베어 손수 만들어서 간이학교 인가를 받아 아이들을 가르치고 농우회와 부녀회, 노인회를 조직하여 농촌운동을 벌였던 곳이다. 소설 '솥'에 그런 내용이 조금 비친다.
거문관이
'산골나그네'에 등장하는 마을 이름이다.
새고개
'봄봄'에 등장하는 곳이다. 이 고개 맞은 편 화전밭을 주인공이 갈고 점순이가 와서 성례를 시켜달라고 사주를 하고 간 곳이다.
외박골
김유정의 조상묘가 있던 곳이다. 김유정이 자주 올라 하모니카를 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