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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기념행사

소설의 고향을 찾아가는 문학기행

김유정문학상

문학기행 참여 기념사진

경춘선 마지막 문학기행 열차

작가 김유정(1908~1937)의 고향 실레마을은 30편의 소설 중 12편의 무대가 되는 곳입니다. 금병산에는 김유정
소설 제목을 딴 등산로가 있고, 산국농장이 있습니다. 전상국 작가가 김유정을 모델로 쓴『유정의 사랑』의 무대도 이곳
입니다. 복원된 생가, 기념관, 금병의숙과 함께 2004년 개명된 김유정역으로 실레마을은 살아있는 문학기념관이
되었습니다. 경춘선 열차를 타고 김유정역에서 내려 소설의 배경을 찾아보고, 작가의 창작이야기를 들음으로써
잠재된 문학적 열정, 글쓰기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자 문학기행을 마련합니다.

특히 2010년 12월 경춘선 복선전철이 개통됨으로써 낭만과 꿈의 경춘선 열차는 더 이상 볼 수가 없게 됨으로써
이번의 문학기행은 경춘선 열차를 타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