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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기념행사

김유정문학캠프

제목 2018 김유정문학캠프
작성자 문학촌 작성일 2018.05.30 조회수 1288

 

 

 

 

 

 

 

허영자 시인,       박정애 소설가,      전상국 소설가와 함께하는      

2018 김유정문학캠프

김유정 작가의 고향이자, 김유정 소설의 배경이 되는 춘천 실레마을에서 제17회 김유정문학캠프를 개최합니다.

김유정 작가의 삶과 문학에 대한 열정을 느껴보고, 유명 작가와의 만남, 백일장, 레일바이크 체험 등 알차게 준비한 김유정문학캠프!

문학에 관심 있는 분이면 모두 환영합니다.

 

1. 참가대상 : 전국의 중ㆍ고교생, 대학생, 일반인 (일반인 참가 신청은 마감하였습니다. 작년까지 80명의 캠프 참가자를 모집해 왔으나 사정상 올해는 50명으로 축소를 한 바, 학생들의 참가 비중을 높여달라는 의견이 있어 일반인의 참가신청을 마감하오니 청소년들을 위하여 이해 부탁드립니다.)

2. 참가인원 : 50명(3개반 편성)

3. 일정 : 2018년 7월 25일(수)~26일(목) (1박 2일)

4. 장소 : 김유정문학촌, 서울시립대학교 강촌수련원(숙소)

5. 참가비 : 1인 5만원

6. 참가신청기간 : 선착순 50명 접수까지

7. 신청방법

ㆍ참가신청서를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작성하여 kimyj1908@hanmail.net으로 보내고

ㆍ참가비 5만원 입금 - 계좌번호 : 농협 351-1017-9118-03(예금주 : 김유정기념사업회)

8. 주요프로그램

ㆍ문학특강1(허영자 시인)ㆍ문학특강2(박정애 소설가) ㆍ문예창작실기특강(전상국 소설가)

ㆍ백일장 ㆍ김유정문학촌 전시관, 김유정 생가 관람 및 해설 듣기 ㆍ김유정이야기집 관람

ㆍ레일바이크 체험 ㆍ지역특산음식 시식

9. 시상

ㆍ백일장(총 상금 106만원)

   - 대상 2명, 상장 및 상금 각 20만원

   - 장원 2명, 상장 및 상금 각 15만원

   - 차상 2명, 상장 및 상금 각 10만원

   - 차하 2명, 상장 및 상금 각 5만원

   - 장려상 2명, 상장 및 상금 각 3만원

10. 준비사항

ㆍ세면도구, 필기도구

ㆍ작가 사인 받을 작품집(선택사항)

ㆍ김유정 소설 읽기

11. 찾아오는 길
ㆍ경춘선 김유정역 하차, 도보로 5분 거리
ㆍ춘천시외버스터미널 하차시, 택시비 약 6~7,000원
ㆍ승용차 이용시 경춘고속도로 남춘천IC 출구로 나와 우회전하여 이정표 안내대로

12. 행사내용 및 일정

□ 주최 : (사)김유정기념사업회  □ 후원 : 춘천시문화재단  □ 문의 : 김유정문학촌 033) 261-4650

 

 

[참고]

 

!문학강연

허영자 시인
1938년 경남 함양(咸陽) 출생.

경기여고와 숙명여대 및 동 대학원 국문과 졸업.

계성여고 교사 및 숙명여대, 성신여대 교수 역임.

<자수>, <어떤 날>, <하늘 같은 임>, <친전(親展)>, <감>, <운명>, <떡살>, <복사꽃아>, <휘발유> 등의 작품에서 표현의 절제를 통한 고도의 압축미를 통해 정열과 허무의 양면성을 초극해낸 섬세한 정적 세계를 형상화함으로써, 전통적 정서와 현대적 정서가 어우러진 개성적인 여류시인으로 평가받는다.

저서에 시집 『가슴엔 듯 눈엔 듯』(1966), 『친전』(1971), 『어여쁨이야 어찌 꽃뿐이랴』(1977), 『빈 들판을 걸어가면』(1984), 『그 어둠과 빛의 사랑』(1985), 『조용한 슬픔』(1990), 『기타를 치는 집시의 노래』(1995), 『목마른 꿈으로써』(1997)와 시선집 『암청의 문신』(1991), 『허영자 전시집』(1998) 등이 있다. 이밖에 산문집 『한송이 꽃도 당신 뜻으로』(1971), 『사랑과 추억의 불꽃』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르면』 『인생은 아름다운 사랑이어라』 『밥상 위의 작은 행복』(1993), 『우리들의 사랑을 위하여』(1995), 『허영자 선수필』(1998) 등과 이론서 『한국 여성시의 이해와 감상』(1997) 등이 있다. 1972년 제4회 한국시인협회상, 1986년 제20회 월탄문학상, 1992년 제2회 편운문학상, 1998년 제3회 민족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박정애 소설가
1970년 경북 청도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신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문과에서 석사학위, 인하대학교 국문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8년 문학사상에 장편소설 '에덴의 서쪽'으로 등단하였다.

장편소설 『물의 말』로 2001년 한겨레문학상을 받았다.

현재 춘천에 살고 있으며 강원대학교 영상문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장편소설 『물의 말』,『강빈』,『덴동어미전』등이 있고, 이 밖에 청소년소설 『환절기』, 『용의 고기를 먹은 소녀』, 『괴물 선이』 등과 동화 『똥 땅 나라에서 온 친구』, 『친구가 필요해』, 『사람 빌려주는 도서관』 등이 있다.


전상국 소설가
1940년 강원도 홍천 출생.
경희대학교 국문학과와 동 대학원 국문학과 졸업.
중·고등학교 교사로 근무했으며, 1985년부터 2005년까지 강원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196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소설「동행同行」이 당선되어 등단
작품집으로『바람난 마을』(1977),『하늘 아래 그 자리』(1979), 『우상의 눈물』(1980),『아베의 가족』(1980),『우리들의 날개』(1981), 『형벌의 집』(1987),『지빠귀 둥지 속의 뻐꾸기』(1989),『사이코』(1996),『온 생애의 한 순간』(2005) 등이, 장편소설로는『늪에서는 바람이』(1980),『불타는 산』(1984),『길』(1985),『유정의 사랑』(1993) 등이 있으며, 수필집으로『우리가 보는 마지막 풍경』(2000),『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2005),『물은 스스로 길을 낸다』(2005)가 있다. 이 밖에 이론서『당신도 소설을 쓸 수 있다』(1991)와 작가연구서『김유정』(1995) 등의 저서를 펴냈다.「아베의 가족」,「우상의 눈물」,「지빠귀 둥지 속의 뻐꾸기」,「플라나리아」등 많은 작품이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현대문학상(1977), 한국문학작가상(1979), 대한민국문학상(1980), 동인문학상(1980), 윤동주문학상(1988), 김유정문학상(1990), 한국문학상(1996), 후광문학상(2000), 이상문학상특별상 등 수상.
현재 (사)김유정기념사업회 이사장, 김유정문학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