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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기념행사

기획전시

제목 활자로 다시 읽는 봄·봄 展
작성자 문학촌 작성일 2017.12.12 조회수 1199

 

 

 

 

 활자로 다시 읽는 봄·봄

♦ 날짜 : 2017년 12월 16일(토)부터

♦ 장소 : 김유정문학촌 낭만누리 기획전시실

 

2016년 ‘활자로 다시 읽는 동백꽃 展‘에 이어 이번에 ‘활자로 다시 읽는 봄·봄 展‘을 엽니다.

올해도 책과인쇄박물관 전용태 관장이 직접, <봄·봄>의 전문을, 활자로 조판작업을 하여 활판으로 인쇄해주셨습니다.

활자로 찍어낸 책은 인쇄시 활자의 눌림에 따라 글자의 깊이와 농담이 달라 현재의 출판 인쇄로는 표현할 수 없는 입체감이 있어 색다른 책 읽기의 즐거움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도 조판한 활자들과 인쇄물을 그대로 볼 수 있으며, 김유정의 <동백꽃>과 <봄·봄>을 활자로 인쇄하여 만든 작은 소설집을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잊혀져 가는 우리의 인쇄문화를 되살펴보며 활자를 통한 김유정 문학의 향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