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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유정 깊이 읽기 <오늘의 김유정, 내일의 김유정> (온라인)
작성자 문학촌 작성일 2020.07.08 조회수 1294

 

<김유정문학촌 상주작가 지원사업>

 

작가와 함께 김유정 깊이 읽기 : 오늘의 김유정, 내일의 김유정 (온라인)

 

한 편의 소설은 혼자 읽을 때보다 함께 읽을 때 더 풍성한 의미로 다가옵니다. 그 순간 이미 잘 알고 있던 소설이 문득 낯설게 읽히기도 합니다. 소설 속 문장 하나, 구절 하나로 인해 우리 삶의 방향이 송두리째 바뀌기도 합니다.

 

김유정문학촌에서는 문학을 보다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2020년 여름 김유정 생가에서 읽고 나누는 김유정 소설은 우리 마음속에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 모집대상 : 김유정과 문학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 모임일정 : 

2020년 9월 11일 (금) 10시 - 박철호 작가님

2020년 9월 22일 (화) 10시 - 강영숙 작가님

2020년 9월 27일 (화) 10시 - 김미월 작가님

2020년 10월 16일 (금) 10시 - 한승태, 송지은, 심현서, 박철호 작가님

 

· 모임방식 : 김유정문학촌 인스타그램 (tlvo_kimyoujeong) 실시간 라이브 방송

 

· 참가비용 : 무료

 

· 진행구성

 

1부 : 오늘의 김유정 – 김유정 소설 읽고 나누기

김유정 소설을 읽고 생각과 느낌을 나누며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대표작인 「봄봄」 「동백꽃」 뿐만 아니라 잘 알려지지 않은 다른 소설들까지 고루 다루면서 작품의 폭도 넓혀봅니다.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이야기가 사뭇 낯설어져 다시 읽어보고 싶어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2부 : 내일의 김유정 – 춘천 작가와의 만남

지금 춘천에서 소설을 쓰고 계시거나 춘천에서 습작기를 보내셨던 작가님, 김유정처럼 춘천을 배경으로 소설을 쓰셨던 작가님을 한 분씩 모시고 김유정과 문학, 춘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나아가 우리가 머물고 있는 공간이 문학적으로 읽히는 귀한 경험까지 공유합니다.

 

· 세부일정

 

날짜

초대작가님

오늘의 김유정

내일의 김유정

 

9월 11일 (금)

박철호 작가님

「땡볕」

『막국수 연가』

(청어, 2019)

 

9월 22일 (화)

강영숙 작가님

「산골 나그네」

『라이팅 클럽』

(민음사, 2020)

 

9월 27일 (화)

김미월 작가님

「따라지」

『옛 애인의 선물 바자회』

(문학동네, 2019)

 

10월 16일 (금)

 한승태, 송지은,

심현서, 박철호

작가님

김유정 소설 전체 초대작가님의 차기작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오늘의 김유정에서는 해당 작품과 함께 김유정의 다른 작품도 함께 다룰 수 있습니다.

 

· 초대작가님 소개

 

한승태 (시인)

1992년 《강원일보》 신춘문예 당선, 2002년 《현대문학》 신인상 수상으로 작품 활동 시작.

시집 『바람분교』, 『불을 품고 어디로 갔나』, 『사소한 구원』, 산문집 『#아니마』 출간.

현 애니메이션박물관 학예연구사.

 

송지은 (소설가)

2015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품 활동 시작.

2019년 ARCO 창작기금 수혜자 선정.

소설집 『푸른 고양이』 출간.

 

심현서 (소설가)

한국시나리오 작가협회 영상작가 교육원 최고과정 수료.

『서른아홉살, 자야』 장편소설 출간.

시나리오 작가협회 창작상 최우수상 수상

 

박철호 (소설가)

《오늘의 문학》 신인상 수상, 《계간 수필》 천료, 《한국소설가협회》 추천으로 작품 활동 시작.

소설집 『산토 치엘로』, 『메멘토 모리』, 장편소설 『춘천여자 송혜란』, 『막국수 연가』, 시집 『동강모래무지』, 『도송리 연가』, 『배후령』, 『엄마의 밥상』 , 산문집 『요게요 메물로 맹근 막국수래요』, 전공서 『메밀』, 『춘천막국수』 등 출간.

세계메밀학회장, 한국자원식물학회장 역임. 현 강원대학교 의생명과학대학 교수,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및 중앙위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강영숙 (소설가)

199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품 활동 시작.

소설집 『흔들리다』, 『날마다 축제』, 『아령 하는 밤』, 『빨강 속의 검정에 대하여』, 『회색문헌』, 장편소설 『리나』, 『라이팅 클럽』, 『슬프고 유쾌한 텔레토비 소녀』, 『부림지구 벙커X』 등 출간.

한국일보문학상, 백신애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수상.

 

김미월 (소설가)

2004년 《세계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작품 활동 시작.

소설집 『서울 동굴 가이드』,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책』, 『옛 애인의 선물 바자회』, 장편소설 『여덟 번째 방』, 산문집 『내가 사랑한 여자』, 번역서 『바다로 간 가우디』 등 출간.

신동엽문학상, 젊은작가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수상.

 

· 신청문의 : 010-9797-8472 / jeonseokso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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